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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조현문 잘못 뉘우칠 방법은 법적 처벌뿐"
명의가 어떻게 되든 아버님과 가족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 그게 가족 불문율이었다"며 "전혀 그런 절차가 없었고, 아버님은 (동생이) 고동윤(주식을 관리하던 재무본부 임원)을 겁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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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라도 반성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며 "아버지 이야기를 명심해서 더 이상 우리 집안을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고소고발의
이유
"라고 덧붙였다.법원은 오는 28일에도
zdnet.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