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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이슬 23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조 1위로 박신자컵 4강행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강이슬이 맹활약한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며 4강에 진출했다. 우리은행은 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몽골 울란바타르를 80-64로 꺾었다. 조별리그에서 3승 1패를 기
- [박신자컵] '강이슬 더비' 우리은행, KB 65-63 제압…3년 만의 결승 진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를 물리치고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결승에 진출했다. 우리은행은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와 대회 준결승전에서 65-63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우리은행 김단비, 강이슬이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박신자컵 준결승
- [현장 인터뷰] 우리은행 이적 '국대 슈터' 강이슬 "파란색 입고도 우승해야죠" [아산=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 여자프로농구 최고의 슈터 강이슬(32 180cm)이 아산 우리은행의 '우승 청부사'로 합류했다. 김단비(36 180cm)와 함께 정상에 서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강이슬은 지난 시즌 KB의 통합우승을 이끌고 변화를 택했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 [프로농구] WKBL 개막 미디어데이 27일 개최, 강이슬 허예은 등 참석 강이슬(우리은행), 박지수 허예은(이상 KB스타즈) 등이 참석해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 남녀 농구 금메달 뒤에 '사천'이 있었다 삼천포여고 출신 강이슬(32·우리은행) 선수는 주장으로 여자농구 우승을 이끌었고,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 선수는 삼천포여고 출신 '농구 전설' 성정아 선수의 아들이다. 강이슬 선수는 사천시 신수도 태생으로 삼천포초·삼천포여중·삼천
- 남녀 농구 금메달 뒤에 '사천'이 있었다 삼천포여고 출신 강이슬(32·우리은행) 선수는 주장으로 여자농구 우승을 이끌었고,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 선수는 삼천포여고 출신 '농구 전설' 성정아 선수의 아들이다. 강이슬 선수는 사천시 신수도 태생으로 삼천포초·삼천포여중·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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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컵 호흡 합격점’ 우리은행 김단비·강이슬·이명관, 우리은행 새 삼격편대에 쏠리는 기대감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시너지를 정규리그에서도 찾아내는 게 숙제죠.”전주원 아산 우리은행 감독(54)은 11일 청주체육관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일본 후지쯔 그는 김단비(36·180㎝), 강이슬(32·180㎝), 이명관(30·173㎝)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삼각편대의 첫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전 감독은 “강이슬이 합류하면서 김단비와 이명관
- WKBL, 오는 27일 2026~2027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개최 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맥을 캔 강이슬(우리은행), 이소희(BNK), 이해란(삼성생명), 허예은(국민은행) 등이 참석해
- 韓 여자농구대표팀, 일본과 원정평가전서 막판 통한의 역전패 [서울=뉴스핌] 여자 농구대표팀의 강이슬. [사진 = 일본농구협회] 2026.08.13 wcn05002@newspim.com 이날 강이슬(우리은행)이 20점 5리바운드, 이해란(삼성생명)이 17점 5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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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대표팀 남녀 동반 金 향한 행진…정구 8강 진출, 하키 남자부 2연승·세팍타크로 대회 첫 승
최이샘(부산 BNK썸)이 3점슛 3개로 양팀 최다 17점을 기록했고 강이슬(아산 우리은행)도 14점으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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