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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몽골 전통 명절 나담축제 개막식 주빈 참석…한국 정상 최초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11일(현지시간) 몽골의 전통 명절인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 우리나라 정상이 나담 축제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뜨겁게 태극전사 맞이한 팬들…'결전의 땅' 몬테레이는 축제 중 몬테레이도 월드컵을 즐기는 축제 분위기로 고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멕시코 현지 분위기를 우준성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자]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몬테레이 입성 소식을 듣고 숙소로 몰린 팬들. 선수단이 버스에서 내리자 우리 태극전사들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와 환호성이 거리에 울려 퍼집니다.
- 세계 최단기간 10억 명 돌파한 인천공항, 25년 만에 쓴 신화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블랭크 관악 5중주단'의 식전 공연이 끝나자 승객들과 공항 직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는 전 세계 인구 약 83억 명 가운데 8명 중 1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셈이며, 우리나라 인구 5169만 명 기준으로는 국민 1인당 평균 19차례 인천공항을 이용한 것과 맞먹는
- 李대통령, 몽골 최대명절서 활 쏴…초원위 영빈관 환대도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1일 열린 몽골 최대의 전통 명절 '나담 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해 직접 활을 쏘며 양국간 문화교류를 다졌다. 몽골은 매년 주요 국가의 정상급 인사를 이 행사의 주빈으로 초청해 오고 있는데 우리나라 정상이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