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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 박성태> 일단 육사의, 우리나라 군의 명예를 나름 또 한쪽에서 지켜온 육사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말씀이시고 현근택 변호사님. 그런데 우리나라 군은 예로부터 계속 지금 4성 장군이 7명인데요. 육군이 5명, 해군 1명, 공군 1명입니다. 장성 숫자도 비슷해요.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이걸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죠. ◇ 박성태> 애들이 무서워서 교육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들입니까? 원래 안민석 당선인은 선생님도 하셨었죠. 분명한 것은 이대로 둘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요즘 우리나라 경제 지수들도 여러 가지가 안 좋고 취업 경쟁이나 학업 경쟁 같은 것 그것도 크고요. 그럼 민주당이 그 기득권을 가지고 우리나라 운영을 잘 했느냐 이거에 대한 질문을 젊은 층은 던지고 있는 거예요.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 윤건영> 우리나라 1년 예산이 700조가 좀 넘는 정도인데 예산의 한 3~4년 예산을 쏟아붓는 거라서요. 그래서 야, 이대로 가다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어렵고 여러 가지로 많은 문제들이 꼬이겠다라고 판단하신 것 같아요. ◇ 박재홍> 그러면 그 진정성을 잘 받으면 좋겠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러니까 우리나라 개헌이 필요하다는 건 다 공감하지 않습니까? 국회의원 300명 다 공감해요. 그런데 개헌이 안 되는 이유는 어쨌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마는 지금 이대로 가면 87 체제는 영원히 갑니다. ◇ 박재홍> 87 체제 그러니까 헌법에 그대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