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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의 작은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차른계곡' 가는 길 카자흐스탄 여행 2일차 알마티를 출발하여 오늘은 카작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차른 계곡(Charyn Canyon)으로 갑니다 그전에 미리 알아 두어야 할 한 가지 카자흐스탄은 우리나라 우리나라 최남단에서 북단까지 450km 정도 좀 멀리간다 하면 10시간 정도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네요 (@_@) 친구가 준비한 스타렉스로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풍경
- 살아남은 도시와 사라지는 도시 로마에서 A1 고속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1시간 30분가량 달리면 응회암 절벽 위에 세워진 서로 다른 운명의 두 도시 오르비에토와 치비타 디 바뇨레조를 만나게 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여행하는 나라마다 정해진 ‘국민 코스’가 있는 것 같다.
- 강원도 평창 가볼만한곳 유럽 분위기 실버벨교회 우리나라 맞아 유럽에 온듯 힐링 그 자체입니다. 바로 근처에는 대관령양떼목장하고 월정사도 있어서 함께 보면 더 좋을겁니다. 그럼 실버벨교회로 가볼까요 ▼ 고속도로를 타고 대관령IC에서 빠져 나가면 거짓말 같게도 바로 나옵니다. 바로 여기에 예쁜 식당도 있고, 언덕위로 예쁜 교회가 있습니다.
-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대표 먹거리,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예전에 설악산을 갈 때는 무척 멀고 힘들었는데 요즘 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시간단축이 가능하다. 오늘은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를 소개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는.......
- 야로대교 일출 일출을 기다리며 고속도로를 지나는 자동차 불빛 괘적을 담아 봅니다. 이곳 야로대교는 우리나라 도로에서 가장 높은 교량이라고 합니다. 길이는 780 m. 높이는 1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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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대교 일출
일출을 기다리며 고속도로를 지나는 자동차 불빛 괘적을 담아 봅니다. 이곳 야로대교는 우리나라 도로에서 가장 높은 교량이라고 합니다. 길이는 780 m. 높이는 115m.
- 홍천골프장 카스카디아CC 여전히 아름답지만 어려운 양잔디 (26.6.25) 우리나라 골프장중에 고급스럽기로 유명한 곳이 몇군데 있어요 카스카디아 사이스케이프 휘슬링락 트리니티 워낙 유명하져 발렛 프라이빗 고급화 그만큼 그린피가 비싸고 한번 가보기도 힘들어요 하지만 어찌어찌 작년에 이어 카스카디아에 두번째 입성해봅니다 홍천골프장 카스카디아CC는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은편이에요 남춘전IC 근처라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조금만 이동하면 등장합니다
- 소낙비 탐구.. 왜 하필 오뉴월 소나기일까? 우리나라 여름철에 내리는 비는 워낙 국지적으로 한정된 지역에만 심하게 쏟아졌다가 그치기를 잘 하므로 좀 과장되게 표현하면.. 언젠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니까 갑자기 비가 막 쏟아지더니.. 불과 5분도 안 되어서 해가 쟁쨍한 적이 있었답니다. 여러분들도 경험해 보셨는지요?
- 대구 팔공산 국립공원 영양을 출발하여 청송ic로 들어가 안동분기점에서 대구로 가는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동명ic, 파군재ic를 거쳐 동학사로 든다. 주말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많다. 팔공산(八公山)은 제23호 우리나라 국립공원으로 대구시 동구와 북구와 군위군, 경북 경산시와 영천시 그리고 칠곡군에 넓게 걸쳐 있는 팔공지맥 줄기의 산이다.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 아름다운 해변 드라이브길 헌화로.정동진 모래시계공원 평일이라서 한가한 고속도로를 따라 달렸다. 출발 할 때는 따스한 햇살이 좋았는데, 바다가 가까운 지방으로 가니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싸늘한 기분이 들면서도 그 바람이 싫지않다. 저 머나먼 엣날 옛적 신라시대에는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향가가 있다. 와 에 25수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데, 그 중에 라는 향가가 있다.
![해저터널, 지하철 공사시 소음없이 터널을 뚫을 수 있었던 이유는? [Eng] A way to Construction tunnel without noise](https://i.ytimg.com/vi/BofLQSpRs9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