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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란무수한병신짓을통해微かに느낄수있는반투명한무언가 주문해줬는데 말하는게 개웃겼음 블루레몬에이드 하나랑, 요크셔신시티에이드하나랑, “쫀득쫀득♡밀크티”요 지은이가 나 헌터시켜줌 고마워 홍대 오타쿠투어하고, 전리품자랑회 나는 카이지 인간경마 피규어 해준게 개웃겨 응당 ㅋ 정신병이라는 사도에 어택 당해서 중도휴학했어요 사는 걸 배를 반갈당해서 장기가 우르르 쏟아지는걸 손으로 주워담는 행위로 느끼는 거에 이제 질렸어 https:/
- 행궁동 빈티지샵, sw031 밥을 먹고 어슬렁어슬렁 행궁동 구석구석 걷다보니 무지 세련된 외관의 매장이 보여 친구들이랑 우르르 매장 안으로. 한칸 한칸 볼 때 마다 이건 찐이다 싶었다. 피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