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네팔 대홍수 최소 160명 사망…2차 재해 우려
[앵커] 네팔 대홍수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네팔과 중국은 현재 대규모 수색과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 규모와 구조상황 정리해볼까요. 베이징 연결합니다. 배삼진 특파원 전해주시요. [기자] 예, 현재 네팔과 중국 모두 실종자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작업이 진
- 네팔 홍수 사망 359명·실종 1000명 이상…2차 홍수도 우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의 피해 규모가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기준 네팔에서만 359명이 숨졌고 양국을 합쳐 1000명 넘게 실종 상태다. 네팔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359명으로 집계됐다. 시신 수십 구는 하류
- 중국에서도 3명 사망·550여 명 실종…비 예보에 추가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한 중국 티베트 자치구의 피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3명, 실종자는 550명이 넘는데요. 현지에 비가 예보돼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계속해서 김민수 기자입니다.【 기자 】 네팔 국경에 인접한 중국 티베트 자치구 지역 상
- 日구마모토 강진으로 13명 사망…2∼3일내 후속강진 우려(종합)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해 십여 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10년 전 구마모토 강진 때 움직였던 단층이 다시 활성화된 것이 이번 지진의 원인으로 지목된다.29일 아사히·요미우리 신문이 전한 지진 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전날(28일) 일어난 강진
- 日구마모토 강진, 2명 사망·9명 실종…인명피해 확산 우려 28일 일본 구슈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강진이 현지 인명 피해를 점차 키우고 있다. 대형쇼핑몰 폭발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9명은 실종상태다. 구마모토현 안에선 크고 작은 건물 붕괴와 화재가 잇따르며 인명 피해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구마모토현에
- 이란 또 요르단 공격, 이라크서 미군 추가 사망…전면전 우려 【 앵커멘트 】 지난 17일 이란의 공격으로 요르단에 주둔하던 미군이 처음으로 숨졌죠. 밤사이 이란이 또 요르단을 공격했습니다. 요르단군이 미사일을 격추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라크에서 미군 장병이 또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
- 베네수, 지진으로 32명 사망·700명 부상…피해 급증 우려 남미 국가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32명이 숨지고 7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하지만 심야 시간인 데다 정전, 통신장애 속에 구조와 수색작업이 진행되면서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오후 6시쯤
- "철골 휘고 바닥 처져" 뉴욕 37층 건물 붕괴 우려…인도 터널 건설 현장 산사태 5명 사망 【 앵커멘트 】 미국 뉴욕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37층 건물 철골이 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건물이 부분적으로 붕괴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대에는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기자 】 앙상하게 모습을 드러낸 철골 기둥들이 폭격이라도 맞은 듯 위태롭게 휘
- "철골 휘고 바닥 처져" 뉴욕 37층 건물 붕괴 우려…인도 터널 건설 현장 산사태 5명 사망 【 앵커멘트 】 미국 뉴욕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37층 건물 철골이 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건물이 부분적으로 붕괴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대에는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 기자 】 앙상하게 모습을 드러낸 철골 기둥들이 폭격이라도
-
[이시각헤드라인] 8월 25일 뉴스리뷰
■제주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도주 우려"■ 장미란씨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은 장 씨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李 "경찰 개...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