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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도 비판 "현 상황, 전쟁 전과 같거나 더 나쁜 것 같다" 구체적으로 JCPOA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민수용 저농축에 해당하는 농축도 3.67% 수준으로 15년간 할 수 있도록 했고, 이란의 농축 우라늄 보유분의 98%를 폐기하도록 하는 한편 이란이 보유할 수 있는 우라늄 농축용 원심 분리기의 수와 형태, 장소 등을 제한했다.
- 美하원 '차별 보고서'에…한미관계 다시 '쿠팡 리스크' 이번 보고서는 지난 2월 해롤드 로저스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미국 연방 하원에 출석해 한 비공개 증언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해 초 원자력잠수함 도입과 우라늄 농축 권한 확대 등 안보 협의 일정이 지연된 원인 중 하나로도 쿠팡 사태가 지목된다.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마찬가지로 NPT(핵확산금지조약)에서 보장하는 평화적 목적의 우라늄 농축 권리는 포기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당시 JCPOA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농도를 15년간 최대 3.67%로 제한하고, 이 저농축 우라늄 재고를 원래 10톤에서 0.3톤으로 줄인다는 조건을 걸었었거든요.
- '이란 전쟁에 갇힌 트럼프' 3가지 선택지도 '무용지물' 올해 2월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제거라는 명분으로 전쟁을 일으켰는데, 오히려 글로벌 에너지 대란만 일으킨 장본인으로 역사에 기록될 수도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 시간이 날 때마다 농축 우라늄 수거 필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