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07월 일상 털이 점심도 나름 맛있었음 ㅎ 우수직원 간담회도 무사히 진행 완 동생이랑 우연히 서울행 기차 시간이 겹쳐 같이 간단 점심 먹음 신한은행은 항상 저렇게 생겼더라 세상에서 젤 이뻤던 신부 우니 카페에서 한참을 떠들다가 예쁜 노을도 구경했던 날 이렇게 하나둘씩 내 친한 친구들이 결혼하는걸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고 있구나 실감 다음날은 또 부지런히 청모~ 경주교육원 동.
- 06.16~30 극뽁일기 동 쌀 시간도 없었음..(구라임ㅠ 그냥 변비임ㅠ) 점심일기 * 지우가 밥사준다 해서 얻어먹었는데 너무 냅다까라 비싼걸 얻어먹어서 좀 미안했다 난 고작 리나스.. 띠밤 7월에 더 비싼거 사줘야겠다 덕분에 더현대에서 개비싼 우니 우걱우걱 쳐먹음 * 엄마랑 언니랑 여의도 놀러온 날 글쎄 IFC 배라에는 사빠딸이 있어서 정말 개행복하게 먹어주었다
- [일본/홋카이도/하코다테] 回転寿司 根室 花まる 스타트는 빈속을 달래주는 계란찜으로` 각자에게 배달된 우니 스시 맛있게 잘 먹고 가자며 함께 화이팅!~ . . 원래 한 접시당 스시를 2점씩 올려 나오는 게 맞는데 동.......
- 상왕십리 스시무카 / 테이블 오마카세 / 나의 최애 스시집 가족이 넘나 좋아하는 스시집 #스시무카 신라호텔 출신 셰프님이셔서 그런지 실력이 너무 좋으시구 너무 맛있듬 ✔️주차가능 ✔️콜키지 가능 ✔️캐치테이블 예약 우리는 저녁 코스 중 동( 그리고 참고로 스시 이름은 거의 모름 만들어주시는 족족 그냥 입으로 넣어버리기때문,, 여기는 접시도 작품임 어느 분의 작품이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까먹어버림 ㅎ 우니 너무.....
- D+624 동생아 사랑한다... 미치도록 동생 우니 나보고 가보라는거겠지... 동생 공갈이 물다 빠져 울면 더러운 손으로 꼭지 부분 잡아 쭈니 입속으로 쳐넣다 시피하고 바운서에 눕혀 두면 바운서 아래로 확 잡아 당겨 큰 진폭으로 흔들리게 해주는 공포까지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