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데 우나무노
인물미겔 데 우나무노(Miguel de Unamuno, 1864년 ~ 1936년)는 스페인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철학자로 20세기 스페인 문학과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가다. 1864년 9월 29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바스크 인 부모 아래서 태어나, 1936년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자, 프랑코가 이끄는 팔랑헤당원을 비난한 일로 모든 직책에서 해임되고 가택 연금을 당함, 내전의 와중인 12월 31일 살라망카에서 사망하였다. 비참한 내전기에 죽은 사상가 미겔 데 우나무노는 당연히 '삶의 비극적 의미'를 연극에서도 표명했고, 1933년에는 세네카의 <메디아>를 번역하였으며, 그 밖에 자작소설을 극화한 것들이 많다.
- 직업
- 소설가, 극작가, 철학자
- 출생일
- 1864년 9월 29일
- 출생지
- 스페인 빌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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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서평] <안개> 미겔 데 우나무노 - 메타소설(Metafiction)을 대표하는 작품 미겔 데 우나무노/조민현, 민음사, 2005(1914), 340쪽 메타소설(Metafiction)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 [독서노트-550] 안개(Niebla)...우나무노 아우구스또 뻬레스/에우헤니아 도밍고 델 아르꼬/ 그럼 이제 어디로 가지? 우측으로 혹은 좌측으로? 아우구스또는 행인이 아니고 인생산책가 였다. '한 마리의 개가 지날 때까지 기다리겠다. 그는 중얼거렸다. '그 다음에 그놈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는 거야 바로 이때 그의 앞을 지나친 것은
- 생의 비극적 의미 / 우나무노 우나무노는 자신의 신조를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나의 종교는 삶에서 진실을 찾고, 진실에서 삶을 찾는 것입니다. 비록 내가 살아있는 동안 그것들을 찾을 수 없을지라도 말입니다." 진실에서 삶을 찾는다는 말은 이해가 어렵습니다. 아마 그 말은 진실 즉 예를 들어 성경이나 철학 서적
- 안개/미겔 데 우나무노 내용: 주인공 아우구스토는 자주 사색에 빠져서 잡념에 몰두하곤 하는 인물이다. 어느 가랑비 내리는 날, 어김없이 쓸데 없는 생각(주제가 없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하는 편)에 빠져 혼자 걷던 중, 무의식중에 한 여인을 따라가게 된다. 그 여인의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 했
- (작자 미상)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 예수가 인터넷을 사용했는가 / 미구엘 드 우나무노 : 신을 믿는 것 / 하드라트 알리 : 회교 사원 벽에 씌어진 시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작자 미상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언제나 식기 전에 밥을 먹었었다. 얼룩 묻은 옷을 입은 적도 없었고 전화로 조용히 대화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원하는 만큼 잠을 잘 수 있었고 늦도록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날마다 머리를 빗고 화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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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 미상)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 예수가 인터넷을 사용했는가 / 미구엘 드 우나무노 : 신을 믿는 것 / 하드라트 알리 : 회교 사원 벽에 씌어진 시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작자 미상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언제나 식기 전에 밥을 먹었었다. 얼룩 묻은 옷을 입은 적도 없었고 전화로 조용히 대화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원하는 만큼 잠을 잘 수 있었고 늦도록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날마다 머리를 빗고 화장을
- 안개, 우나무노, 민음사 안개 미겔 데 우나무노 | 조민현 옮김 민음사 2005.06.30 . --------------------------------------------------------------
![7/6(월) - [오늘, 이 책] 디에디트 "미라클 에디팅" with 구환회 MD / [최민석의 불(타는) 문학] 미겔 데 <strong>우나무노</strong> "안개" with 소설가 최민석](https://i.ytimg.com/vi/cBiNdy6W6v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