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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주시대 역린의 의미와 현대의 역린은 다르다 역린(逆鱗)은 원래 용(龍)의 목 아래에 거꾸로 난 비늘을 뜻한다. 중국 고전에서는 용이 평소에는 온순해 보여도 이 비늘을 건드리면 크게 노하여 사람을 죽인다고 전해진다.
- [Spoiler] 선데이 신작 '꼬리와 역린', 돌아오는 '페어리 테일', 쓰게 요시하루 별세 (1) 주간 소년 선데이(週刊少年サンデー)는 4월 8일 발매된 19호에서 유타카(由田果)의 신작 ‘꼬리와 역린’(しっぽと逆鱗)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늑대 수인 ‘쓰키코’를 데리고 사는 용(용인인지 인간으로 둔갑하고 있는 건지는 아직 안나왔습니다) 후카야마와의 생활을 그립니다.
- 맹자, 김남주, 한비자 김남주 - 낫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주인이 종을 깔보자 종이 주인의 목을 베어버리더라 바로 그 낫으로 한비자 "용(龍)이란 짐승은 잘 친하기만 하면 올라 탈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목 아래에 붙어 있는 직경 한 자쯤 되는 역린(逆鱗)을 사람이 건드리기만 하면 반드시 사람을 죽이고 만다. 임금도 또한 역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