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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500%·층수 제한 폐지
안녕하세요 엠마입니다. 서울시의 이번 발표의 핵심은 한마디로 사업성 극대화와 속도전입니다.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워 방치되던 노후 저층 주거지의 족쇄를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서울시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1. 역세권 용적률 최대 500% 상향 (종상향) (1) 어디를 올려주나? 모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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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재개발] 방학동 638·641 재개발 확정! 최고 35층, 2800세대 대단지 숲세권으로 변신 (신통기획)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638번지 및 641번지 일원 공급 규모 - 총 2,800여 세대 - 방학동 638 일대: 약 980세대 - 방학동 641 일대: 약 1,820세대 층수 / 용적률 기존 7층 이하 제한 → 최고 35층, 용적률 270% 내외 확보 용도지역 상향 제2종(7층) 일.......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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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오세훈에 반박 "집값폭등 가능성 높여선 안돼"
흔들기 시도에 휘둘려선 안 돼" 조선일보 주희연 기자 입력 2026.08.18. 18:49업데이트 2026.08.18. 19:04 3줄 요약 청와대, 오세훈 용산공원 발언 반박 용적률 완화·조합원 양도 제한 완화 등 제안 검토 지시 민간 공급 확대 방안 마련·정책 유연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부동산 규제 완화 방안을 제안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공급을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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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오세훈 시장에게, "공급 늘려야지 집값폭등 가능성 높여서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 배석한 오 시장이 용적률 규제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임대주택 비율 등 완화를 언급하자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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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부동산, 함평군 손불면 산남리 바닷가 5분거리에 위치한 계획관리·자연취락지구 대지 급매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 산남리에 위치한 이번 함평군손불면 매물은 건폐율(60%)과 용적률(100%)이 높은 계획관리지역 및 자연취락지구 내 지목 대지 및 도로로, 전체 면적은 228 지목이 대지로 되어 있어 복잡한 농취증 발급 절차나 주말농장 조건 제한 없.......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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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호재] 서울 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 완화! 오세훈 시장의 서남권 대개조 수혜 단지는?
(1) 서남권 준공업지역의 대변신 (용적률 250% → 400%) 서울 영등포, 구로 등 서남권에는 과거 공장지대였던 준공업지역이 많습니다. 이곳들은 사실상 아파트 등 주거지로 변한 지 오래지만, 법적 규제(용적률 250% 제한) 때문에 재건축을 하고 싶어도 사업성이 나오지 않아.......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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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8.13대책발표, 다세대/다가구 1000제곱미터 미만으로 면적제한선 조정
주요 규제 완화 내용 건축면적 확대: 다세대·다가구주택 바닥(건축)면적 제한을 1,000㎡ 미만으로 완화하여 1개 동 개발 유도 층수 제한 완화: 다가구주택 층수를 3층 이하에서 4층 이하로 상향 일조 및 시설 규제: 일조권 사선제한 완화 및 주민공동시설 용적률 제외 금융 지원: 건설자금 대출 한도 확대(7천만 원 → 9천만 원) 및 금리 인하(3.5% → 3.2%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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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8.13대책발표, 다세대/다가구 1000제곱미터 미만으로 면적제한선 조정
주요 규제 완화 내용 건축면적 확대: 다세대·다가구주택 바닥(건축)면적 제한을 1,000㎡ 미만으로 완화하여 1개 동 개발 유도 층수 제한 완화: 다가구주택 층수를 3층 이하에서 4층 이하로 상향 일조 및 시설 규제: 일조권 사선제한 완화 및 주민공동시설 용적률 제외 금융 지원: 건설자금 대출 한도 확대(7천만 원 → 9천만 원) 및 금리 인하(3.5% → 3.2%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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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용적률 최대 1,500% 폭발! 당사의 ‘역세권 고밀 복합개발’ 인허가 PM으로 시행 수익을 극대화하십시오.
서울시 초고밀 복합개발의 독점적 해법: 위버그룹이 시행부지 공급부터 역세권·대로변 활성화 사업 인허가 PM까지 완벽히 책임집니다 (용적률 최대 1,500% 달성 전략) 서론: 마땅한 대다수 시행사, 건설사, 대형 금융사(FI)의 개발 담당자분들은 서울 시내에서 어렵게 부지를 찾아내더라도, "현재의 조례상 용적률 제한 속에서 과연 적정 마진을 남기고 분양에 성..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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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백화점 부지 개발 다시 시동...조시장, 임기 내 백화점 착공
세종시가 고도와 용도 제한 완화라는 카드를 꺼내면서 민간사업자 유치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일 세종시에 따르면 백화점 예정부지는 나성동 중심상업지역의 CDS-1블록 당초 최고 50층 이하, 건폐율 70%·용적률 600% 범위에서 백화점 등 판매시설을 조성하도록 계획됐다.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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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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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규제 완화' 오세훈 주장에 "집값 폭등 가능성 높여선 안돼"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용적률 문제를 비롯해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를 주장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의견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함께 있다고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을지국무회의에 참석한 오 시장이 ▲용적률 규제 완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임대주택 비율 완화를 민간 공급 부양책으로 제시했다고 강유정
www.newspim.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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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재건축 규제완화 필요”... 이 대통령 “집값 폭등 가능성 높여선 안돼”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 배석한 오 시장이 용적률 규제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임대주택 비율 등 완화를 언급하자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www.segyebiz.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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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준공업지역 주택 공급, 서울시는 성과로 보여줘”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가 적용된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에 따른 주택공급 효과를 강조했다. 준공업지역은 산업 기능과 주거 기능이 혼재된 지역으로, 그동안 공동주택 용적률 제한 탓에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 정비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서울시는
www.segye.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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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그린벨트 해제·용산업무지구 주택공급 사전협의 필요"
다만 공급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용적률 상향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등 추가적인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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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실거주 집착' 전면 재검토해야"…그린벨트 해제도 반대
오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대책에 서울시가 제안한 정비사업 규제 개선 사항 중 일부가 반영됐지만,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규제 완화, 재개발
www.yonhapnewstv.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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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세훈 '규제완화' 요청에 "집값 폭등 가능성 높여선 안 돼"
대통령은 오 시장에게 대규모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 사업과 소규모 개별 건축에 대한 인허가 소관을 묻고, 민간 공급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이 있는지를 물었다.이에 오 시장은 용적률 규제 완화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임대주택 비율
www.shinailbo.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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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놓고 오세훈 "대통령께 반대 전달" vs 청 "들은 바 없다"
요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공급을 늘리자는 것이지, 집값을 폭등시킬 가능성을 높여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 배석한 오 시장이 용적률 규제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임대주택 비율 등 완화를 언급하자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다만 "긍정적인 측면은 극대화하고 부정적인
www.mbn.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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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부 공급대책, 현장요구 미반영⋯실거주 집착 그만해야"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오 시장은 오늘(1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번 대책에 서울시가 제안한 정비사업 규제 개선 사항 중 일부가 반영됐지만,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규제 완화,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완화 등 현장에서 요구해 온 핵심적인 사항들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이번 조치로 정비사업 현장의
www.mbn.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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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세훈에 "집값 폭등 가능성 높여선 안 돼"
그에 따르면, 오 시장은 ▲ 용적률 규제 완화 ▲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 임대주택 비율 완화 등을 제시했다.
www.ohmynews.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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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규제 완화' 오세훈에 "집값 폭등 가능성 높여선 안돼"
이 과정에서 오 시장이 용적률 규제 완화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임대주택 비율 완화 등을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공급을 늘리자는 것이지 집값을 폭등시킬 가능성을 높여서는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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