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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많은 사람과 없는 사람이 서로 돕는 것, 이게 정치의 핵심" 민중의 자기결정권, 민중의 자기 통치, 그게 진짜 민주주의라는 거죠. 그런 민주주의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정당이 가야 하는데, 전혀 안 가요. 핵심은 남원에 송전탑을 세우는데 남원에서 전기를 쓰는 게 아니라 오로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로 가는 송전탑이에요.
- "수도권에 전기 몰아쓰는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 저는 가장 먼저 재검토해야 할 과제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라고 생각합니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를 그대로 두고 지산지소를 이야기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이제는 주권자인 시민들이 이 문제를 자기 삶의 문제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기후위기는 결국 민주주의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용인 클러스터도 엄청난 규모로 지금 만들어 놨는데 그걸 또 완성을 다 하고 광주로 갈 것이냐. 복잡한 문제 있어요. 발표할 때 수천 조씩 발표하는데. ◇ 박재홍> 4700조 지금 초재선들도 자기하고 동격이거나 자기 아래라고 보는 못된 애들이 많은데 그것들이 덤비는 거하고 중진들은 그게 장동혁을 대표로 보겠습니까?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분들에 대한 평가는 어느 정도 다 끝났고 그분들이 현재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재판에서 주요 증인으로 지금 사실은 나와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인데 이렇게 입건해 버리게 되면 본인이 자기 ◆ 곽우신> 일단 장 대표는 23일 경기 용인 그다음에 25일 경남 김해와 또 대구의 참정권 집회 현장까지 찾겠다고 하고 이 대구 일정을 끝으로 지방 순회 방문은 종료하겠다라는 게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하면서 자기 차에 태워서 그런 식으로 해서 만들어 놓으셨어요. 그다음에 총리로 데려갔어. 많이 키워준 거잖아요. 그리고 선거에서 자기 당이 잘 되길 바라고 그러겠지만 어쨌든 중립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 게 대통령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