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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매치 가족 무료 관람' 경찰 경무관, 대기발령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국가대표 축구 경기 현장을 점검하면서 가족을 무료 초대권으로 입장시켜 논란을 빚은 경찰 고위 간부가 대기발령 조치됐다. 20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A경무관은 지난 6일 경기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당시 아내와 딸 등 가족 2명을 무료 초대권으로 입장시킨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 시속 100km 달리는 택시기사 목 조른 승객…"침도 못 삼켜" 서울 강남에서 택시를 잡아 타고 경기도 용인까지 가달라고 한 승객이 벌인 일입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찰 올 때까지 있을 테니까" 지난달 10일, 경기 용인 동천터널 안에서 벌어진 일로 기사는 전치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