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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법 '수도권 배제' 충돌…추미애 경기도의 첫 시험대
실제 경기도는 지난 1월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용인
~이천 구간 지방도 318호선 지하에 전력망을 지중화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추 당선인은 팹리스부터
생산
, 소재·부품·장비, 후공정, R&D(연구개발) 및 실증까지 포괄하는 전 주기형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