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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워싱턴 '2차대전 기념비'에 낙서한 용의자, 하루 만에 체포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몰에 있는 제2차 세계대전 기념비를 훼손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제닌 피로 워싱턴DC 연방 검사장은 현지 시간 1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우리는 연방 지방법원에 멜리사 L. 패리스를 상대로 미국 재산 훼손 및 참전용사 기념물 파괴 등
- '총 든 할머니' 절도 용의자 막아서… 美 네티즌도 '깜짝'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한 매장 앞에서 권총을 들고 절도 용의자와 맞선 노년 여성의 영상이 소셜 미디어(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이달 초 투손 동쪽에 있는 '로스 드레스 포 레스(Ross Dress for Less
- '처키 가면' 쓰고 시민들 위협...미 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처키 가면'을 쓴 용의자 모습.
- 美 워싱턴주 산불 방화 용의자 30대 남성 체포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시 인근 산불과 관련해 방화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현지 수사당국에 체포됐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스포캔 카운티 보안관실은 현지시간 4일 에런 파리나치를 '올드 트레일스 화재'와 관련한 1급 방화 혐의로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체포는 목격자
- 경찰, ‘정청래 차량 파손’ 용의자 추적 경찰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차량을 습격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 전 대표의 차량을 공격해 파손한 신원 미상의 용의자에 대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시작했으며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 美 워싱턴주 산불, 고의 방화 가능성…용의자 체포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카운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중 하나인 ‘올드 트레일스 산불’과 관련해 한 남성이 1급 방화 혐의로 체포됐다. 3일(현지시간) CNN과 AP통신에 따르면 스포캔 카운티 존 노웰스 보안관은 이날 늦은 밤 기자회견을 열고 올드 트레일스 산불 용의자인 에런 파리나치(37
- [사건현장] "키 175㎝ 보통체격"…통영 살인 용의자 어디에 <출연 : 손수호 변호사> 통영 60대 여성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경찰이 용의자의 신체적 특징을 공개하고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한편, 건물 화재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틈타 물건을 훔쳐 달아난 여성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며 충격
- "통영 60대 여성 살인 용의자, 175㎝ 보통 체격" 지난 6월 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뒤 달아난 용의자의 신체적 특징이 사건 발생 55일 만에 확인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키 175cm가량의 보통 체격 남성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CCTV 영상을 공개한 이후 어제(2일) 오
- 태국 학교서 학생이 총기 난사…용의자 등 8명 숨져 태국 방콕의 한 학교에서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모두 8명이 숨졌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현지 시간 7일 논타부리부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학생인 용의자는 권총으로 조부모를 죽인 뒤, 자신의 학교에 가서
- …日경찰, 용의자 스마트폰 푸는 법 논란 일본 경찰이 용의자의 스마트폰 잠금을 풀기 위해 법원 영장을 받아 얼굴을 강제로 갖다 대는 수사 기법을 쓰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눈을 감고 버티는 용의자에게 폭행이 가해진 사례도 확인됐다.(사진=AFP)12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부 경찰이 ‘신체검사영장’을 근거로 사건 용의자에게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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