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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위원 출마' 한민수 "명청갈등은 부적절한 프레임...구체적 근거 대보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한민수 의원은 15일 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이른바 '명 청 갈등(이재명 대통령-정청래 전 대표 간 갈등)'설에 대해 "정청래 대표가 자기 정치를 했다는 프레임을 만들어 공격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의 부적절한 용어"라며 정면 반박했다.
- 내 마음은 어떤 색?… 아동-청소년 말 못한 속마음, 카드로 알린다 아동·청소년기는 자기 이해와 관계 형성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시기라는 점에 주목했다. 어려운 심리 용어 대신 짧은 문장과 질문을 통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표현하도록 했다. 40가지 국문과 영문으로 쓰인 이른바 ‘긍정 확언’으로 구성돼 어린이가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이 명(明)이라는 건 대통령님의 '명' 자를 따고 청(淸)은 정청래 대표의 '청'을 떼서 하는 것 같은데 이거야말로 이른바 정청래 대표가 자기 정치를 했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공격을 ◇ 박성태> 명청 갈등이라는 용어 자체가 어떻게 보면. ◆ 한민수>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 박성태> 부적절한 프레이밍이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지금 그래서 이것들이 지금 소위 말해서 멸칭 용어, 문조털래유라는 그런 거와 관련해서 전대에서 그쪽이랑 같이 해서 뭐 하려고 하느냐는 의도, 그거에 대해서 지금 다 그렇게 읽히고 있잖아요 때문에 여당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가고 여당이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자기 생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