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용(龍) 자가 들어간 식물 찾기 1601년에 그린 서울 동묘(동관왕묘의 약칭으로 관운장을 모시는 사당) 운룡도 중의 황룡도 -중앙일보 사진- ▼ 한약재로 사용하는 뿌리가 매우 써서 "용의 쓸개"라는 용담(龍膽) ▼ 꽃 모양이 용의 머리 같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용(龍) 머리 ▼ 잎이 용의 혀 같아 용설란(龍舌蘭) ▼ 용(龍) 둥굴레 초록빛 도는 흰색 꽃이며 꽃말은 고귀한 봉사 ▼ 용혈수(龍血樹)
-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꽃들 용설란(龍舌蘭) [꽃말: 섬세] 잎이 용의 혀를 닮았다고 해서 '용설란' 으로 불립니다. 100년만에 한번 피는 꽃 "용설란" 2. 소나무 꽃 [꽃말: 불로장수] 노.......
- 여름에 피는 꽃 17 (달맞이꽃 - 황금달맞이꽃 - 낮달맞이꽃 - 백접초 - 능소화 - 개오동 - 실유카 - 용설란 - 약모밀 - 딱총나무 -인동 - 붉은인동 - 아왜나무) 여름에 피는 꽃 17 (달맞이꽃 - 황금달맞이꽃 - 낮달맞이꽃 - 백접초 - 능소화 - 개오동 -실유카 - 용설란 - 약모밀 - 딱총나무 - 인동-붉은인동 - 아왜나무) (1998.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