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육군, ‘미래전쟁과 육군의 능력’ 주제로 제12회 육군력 포럼 개최 육군은 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미래전쟁과 육군의 능력’을 주제로 제12회 육군력 포럼을 개최했다.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이화여대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을 비롯해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유용원·백선희 국회의원과 산·학·연 전문가, 군 관계자 등 300여
- AI·드론 기반 미래전 준비…육군, '넥스트 아미 타이거+' 혁신 구상 논의 미래 전투 수행 개념과 군인정신, 전력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며 2040년 이후를 대비한 'Next Army TIGER+' 구상도 제시됐다.육군은 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 미래전쟁과 육군의 능력'을 주제로 제12회 육군력 포럼을 개최했다.육군본부가 주최하고 이화여자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과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 유용원·백선희
- 유병호, 직원에게 "도둑놈·묵은 때" 폭언…尹 칭송까지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는 감사원 직원들에게 "대통령 권위는 손상되지 않도록 하라"고 압력을 넣고, 윤 전 대통령의 용산 대통령실 이전에 대해선 "경부고속도로 "대통령실이 언짢다" 보고받자…공문·문답조사 제동19일 CBS노컷뉴스가 확보한 유병호 전 총장(구속) 공소장에 따르면 평소 유 전 총장은 윤 전 대통령의 용산 대통령실 이전 결정을
![[다시보기] 중앙지검, 김건희 여사·최재영 ‘모두 불기소’로 총장 보고 | 2024년 9월 26일 뉴스A](https://i.ytimg.com/vi/IFfvin8S6F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