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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 이전지원법 4년 더 간다…용산 YRP·공여지 정화 '유종의 미' 준비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주한미군 평택 이전을 지원하는 '미군이전평택지원법' 효력이 당초 2026년에서 2030년 말까지 4년 연장되면서, 잔여 용산기지 이전과 공여지 정화 매각 사업을 끝까지 밀어붙일 법적 기반이 확보됐다.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
- 송영길 "메가프로젝트 강력한 뒷받침 필요...민주, 2030에 비전 보여야" [서울=뉴스핌] 김승현 배정원 기자 = 8 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출마를 준비 중인 송영길 의원이 3일 "민주당은 집권 여당으로 모든 계층을 책임지는 정당이기 때문에 161명 송 의원은 이날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워크숍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최근 이재명 대통령께서 SK, 삼성과 함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해
- 민·군 AI 협력 전초기지 이끈다…아주대 등 6곳 확정 [지디넷코리아]국방부가 전국 5개 지역에 인공지능 전환(AX) 거점을 세워 국방 인공지능(AI)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전국 5개 거점의 공통 올해 총 190억원이 투입돼 서울 용산(합참), 판교·대전(육군), 양재(공군), 부산(해군·해병대) 등 전국 5개 지역 AX 거점 내에 구축된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집을 지을 만한 곳이 공원이 아니더라도 그래서 하고 용산 어린이 정원에다가 한다라는 거는 애초부터 어불성설이었고요. ◇ 박재홍> 용산 개발 문제 지금 여야 간의 격돌을 하고 있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또 국토부 장관이 또 조만간 만난다 담판을 짓겠다. 이런 상황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