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동혁·한동훈 둘 다 꼬집은 국힘 중진…"자기 정치만 할 때인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서울 용산·5선)은 “두 사람 모두 보수 세력을 희생시키면서 자기 이익만 앞세우는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15일 비판했다.국민의힘 원내대표-4·5선 중진
- 김윤덕 국토부 장관 "서울에 남는 공공기관 제로에 도전” 또 전날 발표한 8·13 부동산 대책에서 빠진 용산 어린이정원을 포함한 용산공원 전체를 신규택지 검토 대상으로 넓혀 주택공급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없는 한 서울에 남는 공공기관 제로에 도전하라는 게 대통령의 첫 지시”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제가 전라북도 출신에 전주시 국회의원이기도 한데 모 단체장이 (공공기관이) 자기
- 전쟁기념관에 올라온 이상한 소감문 기자말연간 방문객 300만 명을 넘어선 용산 전쟁기념관은 대한민국의 전쟁사를 상징하는 대표적 기념시설이다. 2026년 5월 7일 오전 11시경, 용산 전쟁기념관 6·25전쟁실Ⅲ(유엔참전실) 전시코너 'UN 참전용사에 보내는 편지'에 띄워져 있던 문장이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어제 대통령과 새 후보 간의 만찬도 있었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더불어서 용산 개발 문제 여야 간에 첨예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제업무지구로 오세훈 시장이 개발한다고 하는 용산 정비창 그 코레일 정비창으로 쓰던 거 지금 그거 헐고 빌딩 올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그런데 거기를 계속해서 이러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가 없고 김민석 대표 새롭게 대표 되셨으니까 자기 지역에, 여의도 공원 같은 데 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자기 지역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거는 전혀 아니고 그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그 우선순위를 좀 따져봐야 된다는 얘기죠.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용산 지금 미군 부대 주변을 개발해서 녹지 공원과 함께 약 5만 호 청년 주택을 건설해 보자라는 게 제 제안이었습니다. 자기 개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박성태> 자기 개혁이 필요하다. 이제 정청래 대표의 자기 개혁이 필요하다라고 했고요. 정 전 대표 얘기 중에는 이 얘기도 했습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집을 지을 만한 곳이 공원이 아니더라도 그래서 하고 용산 어린이 정원에다가 한다라는 거는 애초부터 어불성설이었고요. 청년 주택 짓는다고 그러니까 반대하는 거일 수도 있고 국민의 힘이나 오세훈 시장은 용산이 자기 지지 기반이고 텃밭이지 않습니까?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용산 공원도 아파트 짓겠다, 이를테면 안 지으면 되고. 그러니까 다 해법이 있다. 우리 당은 단합을 위해서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김어준 씨 같은 경우는 당권 경쟁 때는 이렇게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가 확 해서 자기 얼굴을 지금 드러낸 거예요. 이제 김어준 씨는 어떻게 할지 보이는데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노골적이고 그것이 지금 여론에도 반영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그 와중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여의도 대통령, 충정로 대통령, 용산 대통령 해 가면서 그래서 그 이재명 대통령의 성격 지금 어쨌든 당 대표가 자기 이름을 거론한 것에 대해서 강력히 반발하는 거 아닌가요? ◇ 박재홍> 그런가요? ◆ 정옥임> 왜 좌표를 찍느냐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