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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대부분은
집
한 채가 가장 큰 자산인데 특히 이번에 비거주를 한다고 그러면 부득이한 사유를 입증해야지 거주를 인정을 해 주는데 예를 들어보자고요. ◆ 배준영>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또 그렇지만
용산
어린이 공원을 갈아엎어서 거기를 이제 아파트를 빽빽이 짓는다. 그거는 그 주민들이 원치 않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