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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대 용산구청장, 민원담당 직원과 차담회 소통 [동네방네]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지난 13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차담회’를 열고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경대(왼쪽) 용산구청장이 (사진=용산구)이날 차담회에는 ...
- [포토] 용산구, "AI 활용 스마트행정 영역 넓힌다"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행정에 적극 접목하며 돌봄과 안전, 복지, 문화, 민원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분야에 스마트행정의 영역을
- ‘모두의 경찰관’ AI 개발 자문단 발대식 18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모두의 경찰관’ 국민·현장 자문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의 경찰관은 경찰 민원 응대·접수·작성 지원과 경찰관의 민원 처리 업무를 인공지능(AI)으로 보조하기 위한 치안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 서울시교육청, 청각장애인 편의 높인 '서울교육 민원실' 추진 올해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을 목표로 민원 환경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전경.
- AI가 행정 서류 읽어주고 고독사 예방 고선애 용산구 민원여권과 주무관(45)이 스마트폰 모양의 인공지능(AI) 시각보조기기를 민원 안내문에 갖다 대자 기기에서 또렷한 음성이 흘러나왔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 노약자 등이 직원 도움 없이도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AI가 읽어주고 설명하고 AI와 스마트 기술이 발전하면서 행정 현장에서도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