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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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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방미통위 위원 에세이 ‘축적의 언어들’ 출간
책은 총 8개장 △사랑 △스포츠 △단문미학의 시대 △인생 항해 △정치 △희망에 대하여 △정곡 그 서늘한 말 △
용기란
무엇인가로 구성됐다. 저자는 “
꽃이
진 후 ‘잎’으로 사는 시간이 진짜 인생이다”라며 묵묵히 일상을 버텨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www.donga.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