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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이천수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직후 "열심히 뛰면 욕하지 않는다"며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근호와 이을용도 대표팀에 쓴소리를 남겼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근데 저 발언이 알려지고 나서 각종 시사 프로그램에서 이거 비판 엄청나게 많이 했거든요. 그러면 바로 어떤 수습하는 발언이 나와야 되거든요. 원론적인 발언이었어요. ◆ 장성철> 욕 먹으면서까지 제가. ◇ 박재홍> 오늘 저녁 9시에 전당대회 레이스 펼치는 세 분의 당 대표 후보자들의 토론이 예정돼 있기는 하잖아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이기인> 근데 또 한편으로는 저렇게 답변하니까 양쪽에서 욕 먹지라는 생각이. ◇ 박성태> 당 대변인이잖아요. 이해해 주셔야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 정청래 대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이렇게 날 선 공격과 반박 비판 이런 것들이 실제로 대통령과 일치화 되어 있는 당심과 민심에서는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