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체르클라에스 폰 틸리 백작

인물

요한 체르클라에스 폰 틸리 백작(1559년 2월 ~ 1632년 4월 30일)는 예수회 수도사들 손에서 자라났으며 "갑옷을 입은 수도사" 혹은 "마그데부르크의 도살자"로 유명한, 30년 전쟁(1618~48년) 때 신성 로마 제국의 군대를 지휘한 장군(육군 원수)이었다. 그는 보헤미아, 독일, 그리고 후에는 덴마크에 대항하여 전투를 벌였고, 일련의 중대한 승리를 거두었으나 스웨덴의 왕 구스타브 2세 아돌프에게 패하였다. 그는 프리들란트의 공작 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과 함께 신성 로마 제국 군대의 최고의 장군 중 하나였다.

태어난 곳
벨기에 니벨레스 근처 틸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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