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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 신유빈,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 탈락…오준성은 준결승행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하리모토 미와(일본)를 넘지 못하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7판 4승제로 치러진 8강에서 천적 하리모토에게 잡혀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하리모토 상대 연패 기록도 ‘8’로 늘어났다.신유빈은 스웨덴에서 열릴 WTT 유럽
- ‘베테랑’ 남태희, 제주 떠나 호주 브리즈번 이적…새 도전 나선다 남태희는 지난 2009년 18세의 나이로 발랑시엔FC(프랑스)에서 프로에 데뷔, 당시 한국인 최연소 유럽 5대 리그 데뷔 기록을 세웠다.발랑시엔에서 뛰던 남태희는 2011년 12월 레크위야SC(카타르)로 이적했고 이후 카타르의 알두하일SC, 알사드SC를 거치며 맹활약했다.2023년 여름에는 일본 J리그의 요코하마 F.마리노스로 이적했다. 1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