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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환자'가 되면 세상이 이렇게 변합니다 평소 김치찌개를 잘 끓이던 부모님이 갑자기 간을 지나치게 싱겁거나 짜게 맞추고, "요즘 음식 맛이 예전 같지 않다"며 식사량을 줄인다면 단순한 입맛 변화로만 넘겨서는 안 된다. 이 때문에 부모님이 갑자기 음식을 거부하거나 특정 방과 장소를 피한다면 이를 고집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 박재홍> 음식. 세상에 질문도 참 이렇게 품위 있게 하시네. ◆ 장윤미> 너무 궁금해요. ◆ 정옥임> 아니, 왜냐하면 이 음식 자체 식단이 이 지중해에 사시는 분들이 제일 장수. ◇ 박재홍> 지중해.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갈등은 있는데 약간 해결 가능한 수준의 갈등이다, 이 정도인 것 같고요. 이제 그런 것보다도 기본적으로 이 국민의힘 얘기를 오래 하니까 되게 좋긴 한데 요즘 들어서. 지금 이 모든 사태가 어디서 벌어진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