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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 샷 꽤나 뜨거운 초여름 점심시간을 피해 8순둥이 동창들이 모였다. 댓 개나 되던 식탁이 세 개로 줄었다. 누구는 요양병원에 갔고 또 누구는 넘어져서 걷기 어렵단다. 안팎이 병원 다닌다는 얘기는 늘상 듣고 또 하던 얘기 해방 때 이 땅에 태어나 6.25를 거쳐 개발연대를 일군 역군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에 자식손자들 걱정하다가 건강을 위하여
- 진주 키즈카페, 금곡 애니멀 프렌즈 저번에 친구랑 코로나를 피해 다녀왔던 진주 키즈카페 금곡 애니멀 프렌즈^^ 11월 7일 다녀왔어요. 키즈카페보단 밖에서 뛰어놀게 하는 편인데 요즘 갈 곳도 없고 겸사겸사 오랜만에 가봤네요. 우리가 갔을땐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