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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원서 덜잘린 반찬 먹다 사망…요양보호사는 감형 B씨 가족은 입소 당시 요양원 측에 ‘반찬을 잘게 잘라서 제공해야 한다’고 요청했으며, A씨도 매일 조회... 재판부는 “A씨가 반찬이 잘려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한 뒤 4분 만에 가위를 가져왔고, 그 사이 B씨가 반찬을...
- 인천 강화도서 80대 치매 노인 실종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 앞서 요양보호사는 지난 19일 오전 9시 20분쯤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홀로 거주하는 A씨가 실종된 것 같다고 경찰에...
- 요양보호사의 날에 다시 생각하는 돌봄의 가치 유경순 요양보호사는 2012년 요양보호사로 일을 시작했다. 성동구가 아닌 동대문구에 거주하면서도 오랜 기간 같은 기관에서 근무를 이어온 이유를 묻자 유경순 요양보호사는 소속 기관에 대한 신뢰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 "이불로 상반신 덮고 팔꿈치 압박"... 논산 모 노인요양원서 치매 노인 학대 의혹 그 사이 다른 요양보호사는 기저귀를 교체하고 있었다. 전체 내용보기
- 돌봄노동자 75.9% "우리 임금, 저평가되고 있다" 현장의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신체 기능의 변화를 확인하며, 낙상과 사고를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