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자이언츠
영화요미우리 자이언츠(약칭: 교진(巨人), 자이언츠)는 일본의 프로 야구 구단이며, 센트럴 리그 소속이다. 현존하는 일본 프로 야구 12개 구단 가운데 가장 역사가 길며 우승횟수가 가장 높은 팀이다. 1934년 12월 26일에 도쿄 자이언츠(대일본도쿄야구클럽, 大日本東京野球倶楽部)라는 이름으로 창단하여 1965년 ~ 1973년까지 9년 연속 일본 시리즈를 우승하는 등 센트럴 리그 우승 47회, 일본 시리즈 우승 22회를 달성했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함께 도쿄도를 연고지로 두고 있으며, 현재 도쿄 돔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 감독
- 아베 신노스케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 요미우리 신문 일본 Yomiuri 신문, 사회, 스포츠, 경제, 정치, 국제, 과학, 지역 뉴스제공. yomiuri.co.jp
- 하라 타츠노리 - 요미우리 자이언츠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하라 타츠노리, 프로필, 경기기록 수록. giants.jp/G/player/prof_2782.html
- 우츠미 테츠야 - 요미우리 자이언츠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투수, 야구선수 Utsumi Tetsuya, 프로필, 경기기록 수록. giants.jp/G/player/prof_2724.html
- 読売巨人軍公式サイト giants.jp/top.html
- 요미우리 TV 일본 요미우리 TV, 방송 프로그램, 편성표. ytv.co.jp
- 요미우리 자이언츠 일본 센트럴리그 프로야구팀 Yomiuri Giants, 선수 프로필, 경기 일정, 결과 제공. giants.jp
- 요미우리 자이언츠 페이스북 일본 센트럴리그 프로야구팀 Yomiuri Giants 페이스북, 사진, 동영상, 커뮤니티 제공. facebook.com/giabbit
동영상
-
요미우리 이승엽 코치입니다. 통역 없어도 문제없어요
-
일본의 잔인함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0901]
-
요미우리 기자 질문에 한동훈 답변은?
-
챗GPT와 상담했다가...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 혐의로 체포·눈물의 사퇴 / 스포츠머그
-
삼성 라이온즈 vs 요미우리 자이언츠⚾ #연습경기 하이라이트 (2.28)
-
퓨처스 다큐멘터리 | 꿈꾸는 거인들 #롯데자이언츠 #퓨처스리그
-
[스클 LIVE] 2026시즌 스토브리그 연습경기 삼성 라이온즈 : 요미우리 자이언츠 / 2026.02.28 경기 (맷 매닝 부상 퇴출)
-
아시아 홀린 '고교 최고 투수' 하현승…일본서도 "1순위 지명감" / JTBC 뉴스룸
-
이승엽이 1위? 일본 프로야구(NPB) 한국 선수 역대 몸값 순위
-
NPB 최다 안타의 전설, 장훈 별세 [9시 뉴스] / KBS 2026.09.10.
뉴스
-
이승엽 전 감독,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코치직 마침표
이승엽 전 감독 SNS 캡쳐 이승엽 전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직에서 물러났습니다.
- 이승엽 전 감독, 1년 만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떠난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이승엽 전 감독이 1년 만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작별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을 지도할 기회를 준 구단과 아베 신노스케 감독에게 감사하다"면서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전이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동료들과
-
이승엽, 1년 만에 요미우리 퇴단…일본 생활 정리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 코치로 부임한 지 1년 만에 일본 생활을 정리했다.요미우리 구단은 14일 “이승엽 타격 코치가 이번 시즌을 폭력 논란에 휘말리면서 팀을 떠났고, 설상가상으로 올 시즌 요미우리 타선의 부진까지 겹치면서 이 코치도 요미우리 유니폼을 벗었다.이 코치는 구단의 퇴단 발표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 '국민 타자'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 코치직 떠나...한 시즌 만에 결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민타자' 이승엽 전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동행을 1년 만에 마감했다. 요미우리 구단은 14일 이승엽 타격 코치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
일본 야구계, 장훈 추모…요미우리 "위대한 타자에 경의"
장훈 위원이 뛰었던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현지시간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주니치 드래건스와 홈경기를 치르기 전 전광판에 장 위원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선수단, 팬과 함께 요미우리 구단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
- 요미우리, 도쿄돔서 장훈 추모…"일본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타자"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별세한 NPB의 전설적인 타자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를 추모했다. 양 팀 선수단과 팬들은 요미우리 구단의 추모 행사에서 고인을 기렸다.
-
요미우리, 별세한 장훈 추모…"역사상 가장 위대한 타자에 경의"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6세를 일기로 9일 별세한 재일동포 야구인 장훈(일본 이름 하리모토 이사오)...
-
'요미우리 4번 계보' 이승엽, 장훈 별세에 "따뜻함 오래 기억"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 타자 계보를 이은 이승엽(49) 요미우리 타격 코치가 고(故) 장훈 해설...
- 아베 전 요미우리 감독 "현행범 체포 순간 사임 결심" 장녀 신고로 가정폭력 체포…이승엽 등 남은 코치진에 죄책감 토로 아베 신노스케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전 감독이 사임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를 통해 사과했다.
- 딸 폭행으로 물러난 아베 전 요미우리 감독...3개월만에 입 열었다 아베 신노스케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전 감독이 가정폭력 사건으로 자진 사퇴한 지 약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입을 열어 구단과 팬, 가족 등에게 사과했다.
블로그
- 동점을 만들었지만 끝내기패를 당한 요미우리 야마사키 선수와 오가타 선수가 선발인데 1회부터 우라타 선수의 내야안타 후 사사키 선수 타석에서 보크 나온 다음 내야안타 나왔을 때 투수의 악송구로 인해 요미우리가 선취점을 냈습니다. 요코하마도 미야자키 선수의 2타점 2루타로 반격해왔죠. 2회에서도 와타라이 선수의 적시타가 나와 요코하
- 2026.8.6 요미우리 대 히로시마 경기 폭취 때문인지 감각이 무뎌져서 잊었는데 일본야구는 하고 있는 거였습니다 https://baseball.yahoo.co.jp/npb/game/2021039233/top 요미우리가 히로시마에게 11대 7로 이겼다네요.
- 연장 12회에 끝내기 홈런으로 패한 요미우리 요미우리의 야마사키 선수와 히로시마의 쿠리바야시 선수가 오늘 선발인데 1회부터 달벡 선수가 솔로홈런을 치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7회에 2사 만루 때 후나바사마 선수가 파비안 선수에게 2타점 적시타 맞았고 8회에 타나카 에이토 선수가 코조노 선수에게 내야 적시타를 맞아 동점이 됐습니
-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하는 이건희 NC 다이노스의 불펜 포수였던 이건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입단하게 되었는데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김주원이나 김형준처럼 도쿄돔에서 타자로 활약할겁니다.
- [Calbee] 2006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 카드 / 2006 Calbee OP-22 2006년 Calbee 요미우리 자이언츠 NO.33 이승엽 2006시즌 개막 기념 카드 OP-22
- [BBM] 2008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 레귤러 카드 / 2008 BBM G049 2008년 BBM 요미우리 자이언츠 NO.25 이승엽 레귤러 카드 G049
- 희플 하나씩 주고받고 홈런으로 역전승한 요미우리 3회에서 야쿠르트에게 나가오카 선수의 희생플라이를 선발 투수 마타 선수가 허용했지만 4회에서 요미우리도 마스이 선수 상대로 달벡 선수가 희생플라이를 해냈습니다. 7회에 마루야마 선수 상대로 사사하라 선수가 투런 홈런을 쳐서 요미우리가 역전했고 이후에 7~9회를 무실점으로 맡으면서 요미우
- 대타 한 방으로 역전승한 요미우리 요미우리랑 한신이 1위 자리 놓고 싸우게 됐는데 타카하시 선수와 토고 선수가 선발이였습니다. 4회에 달벡 선수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냈지만 6회에서 후나바사마 선수의 뒤를 이어 나온 타카나시 선수가 사토 선수에게 2타점 2루타 맞고 역전이 나오고 7회에 아카호시 선수가 마에카와 선수에
- 선발 조기퇴장이 나왔어도 승리한 요미우리 오쿠가와 선수와 니시다테 선수가 오늘 모리오카 경기장에서 선발로 나왔고 1회에 이즈구치 선수의 적시 2루타로 시작했습니다. 2회에서 니시다테 선수가 마츠시타 선수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을 때 위험한 공이여서 퇴장이 나왔고 타와 선수가 2회를 마저 처리하고 3회에서 아카호시 선수가 산타
- 오늘 요미우리&히로시마 경기 우취 제목 그대로입니다.
웹문서
- 이승엽 - 위키백과 한국어 이승엽 (1976년 10월 11일 (음력 윤8월 18일) ~ )은 전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전 최강 몬스터즈 감독이며,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자 현 NPB 요미우리
- 장훈(야구인) - 나무위키 특히 토에이-닛타쿠홈 플라이어즈-닛폰햄 파이터즈,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손에 꼽히는 레전드 타자이자, 재일 한국-조선인 신분으로 일본프로야구 유일의 ...
- 장훈 - 위키백과 한국어 이사오 ( 일본어: 張本 勲 , 1940년 6월 19일 ~ 2026년 9월 9일)는 일본의 전 일본 프로야구 선수이자 야구 평론가, 야구 해설가로 현역 시절 닛폰햄 파이터스, 요미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