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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도 검증도 없었다… ‘맹탕 청문회’
하지만 청문회가 여당 반대로 증인 없이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자가 요구 자료의 3분의 2를 제출하지 않아 검증 기회가 차단됐다는 비판이 나왔다.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 후보자는 “(청탁 의혹은) 당시 수사팀 정치검사의 논리”라며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2∼3분 내외 전화 한 통, 문자 한두 번 주고받은 것이 다였다”고 말했다. 알선뇌물
www.donga.com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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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 류연정> 한 2, 3년 하셨나요?
◆ 김정화> 하셨다가 올라가셨다가. 제가 알기로는 다시 내려오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제 그러니까 결국은 검찰에서 한 번 더 들여다볼 수 있는데. 그게 없어지는 대신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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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그랬는데도 이제 일정을 좀 잡지 않고 뒤로 대여섯 번 미룬 다음에 결국은 출마해서 당선까지 조사받은 후에 5월에 첫 조사받고 그 후에 당선이 된 거죠. 그러니까 공천 받을 때 이미 고소가 있었고 출석 요구 있었고 또 후보 등록 무렵에 조사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제도상으로는 가능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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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이 말씀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 그 자체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이런 취지의 말씀인가요?
◆ 조광한> 그렇죠. 본인이 사퇴하면 돼요. ◆ 조광한> 네, 제가 구체적으로 지명은 안 하겠는데 제가 한 번 딱 들어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 박재홍> 의원총회.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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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공군 1년에 한두 번 정도 훈련기를 타면서 체험하고 이런 거죠.
그리고 또 1, 2, 3, 4학년이 있잖아요. 그 안에서의 자율 지휘 능력을 키우는 거고요. 이 학부 과정의 교육은 사실은 일반 대학교처럼 똑같이 해야 되는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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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이게 단순히 2~3년 안에 마무리될 것도 아니고 5년, 10년 국가의 백년대계 수준인 얘기기 때문에, 정 의원님도. 국민의힘,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계속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이 오늘 단톡방에 들어갔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