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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cc 주변 근처 아침식사 맛집 외할머니 집!!
집 괜찮습니다. 감곡cc 주변 근처 아침식사 맛집 외할머니 집은 집 제가 어렸을 때 시골집 놀러 갔을 때 기와집에 서까래로 만든 그런 오래된 시골집의 느낌이 드는 곳으로 출입.......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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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집 다락방은 보물창고였다.
어린 시절 바로 옆에 외할머니와 함께 살던 작은 이모네 집은 커다랬는데 다락방 같은 꼭대기 층이 있었고 그곳은 벽에 그 시절 소년 일보라고 어린이용 신문으로 도배를 해놔서 그곳에 누워 천장에 붙어있는 기사도 보고 만화도 보고.. 그중에 가장 좋은 것이 만화책이 많았다. 엄마에게 얼핏 듣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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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 나태주
맑은 날 / 나태주 오늘날이 맑아서 네가 올 줄 알았다 어려서 외갓집에 찾아가면 외할머니 오두막 집 문 열고 나오시면서 하시던 말씀 오늘은 멀리서 찾아온 젊고도 어여쁜 너에게 되풀이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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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우도 핸드메이드 소품카페
카페는 그 집 만의 메뉴와 함께 그 카페 만의 감성을 드시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제주 우도 카페 갑준이똘은 시골 외할머니 집 감성을 추구합니다.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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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일상: 드라이브
남편이랑 주말 드라이브 9시에 출발해서 11시에 집 도착 집 ➡️ 롯데면세점 명동 ➡️ 폴바셋을 찾아서(아이스라떼 우유적게) 처음 찾아간 곳은 11시 오픈이라 다른 곳 방문 성공 포기 안한거 칭찬해☺️ ➡️ 이태원 해방촌(가보고 싶다고 몇번 말한 듯) ➡️ 집 출발 전에 늦었다고 커피 투고 거절 당해서 입 나온 상태로 출발 롯데면세점 9시30분 오픈런해야 된다고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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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토~8.12.수 염색, 베트남 여행
염색하니 하쿠 같이 됐다.. 2026.8.2.일 외할머니 구순 잔치 ㅎㅂ이 너무 귀욥당.. 아기 몬치치 집에 있는 수납함에 스승의 날 선물로 받은 라벨프린터기 활용 중.. 집 근처 서농도서관.. 열람실도 쾌적하구 좋당! 애용해야지~ (도세권 최고..!) 2026.8.4.화 샌드위치& 포케로 브런치. 베트남 여행 짐싸기!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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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 '수덕여관'의 마지막 밤
수덕사를 훑고내려온 덕숭산 계곡물이 시원스럽게 귀를 씻으며 흘러가는 작은 다리를 건너면 집 세채가 덜닫힌 미음자 모양으로 포근히 공간을 안고있는 건물. 그중 왼쪽의 한채는 외할머니 머리카락처럼 잿빛으로 곱게 빗어넘긴 듯한 지붕이 있는 초가집이다.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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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100층짜리 집 뮤지컬 후기 |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 할인,좌석, 이벤트까지
등원과 하원은 친정엄마에게 부탁해둔 상태였는데, 마침 컬처블룸에서 숲속 100층짜리 집 뮤지컬 당첨 소식을 받았다! 처음엔 엄마에게 연차를 썼다는 이야기를 깜빡하고 하지 않았는데, 전 날 엄마한테 전화와서 아차 싶었던~ 와중에 아이가 외할머니 보고 싶다고 라고 해서 혜화에서 만나 함께 보기로 했다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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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생후2686일~2690일,, 일상포스팅
나의 외할머니 = 울공주의 왕할머니.. 좋다던..ㅎ 울공주, 크런키빼빼로 먹던 중 ~ 오빠가 공주 빼빼로 한입 먹으니까,, 빼빼로 양 작게 남았는데 아빠가 먹었다고 찡찡찡~~~ 전날 원이가 준 빼빼로들이 집에 있지만, 집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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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손녀를 보내는 할미의 마음~
딸과 손녀가 두어 달 만에 다녀갔습니다. 22개월 된 손녀는 그동안 외갓집에 오면 멍멍이들과 아주 재미있게 놀았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잘 따라서 외갓집을 마냥 좋아할 줄 알았는데 , 첫날 낮잠에서 깨어나 울면서 ‘00이 집 가자’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blog.naver.com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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