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리은행 고객정보 1만7000건 유출…"외주업체 과실"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우리은행에서 고객 개인정보 약 1만7000건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 고객들에게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됐다고 안내했다. 유출된 정보
- 5년 전 화재 처벌에선 쿠팡 쏙 빠져…이번에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불투명' 당시 외주업체 직원들만 재판에 넘겨지고 쿠팡 본사는 처벌을 피했었는데, 이번 화재에도 본사의 형사처벌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수사 끝에 화재 경보를 임의로 끈 외주업체 직원 3..
- 민주당 경남도의원들 '박완수 선거캠프 의혹' 진상규명 촉구 검찰은 지난 25일 전·현직 경남도청 공무원 3명, 외주업체 대표 등 관련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건 유출…"유출 정보로 개인 식별 불가" 우리은행과 우리금융그룹[촬영 이세원][촬영 이세원] 우리은행에서 고객 개인정보 약 1만 7천여 건이 외주업체 직원의 부주의로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회생 절차' JTBC, 외주 제작 예능 미지급 사태 "본사 무관" 있는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 제작진이 대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사진='날아라 병아리'16일 JTBC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날아라 병아리’ 제작사의 외주업체
- 예능 '날아라 병아리' 제작비 미지급…JTBC "본사와 무관" JTBC 측은 "'날아라 병아리' 제작사의 외주업체 미지급 건은 본사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사설]“급식·청소업체도 직접 교섭”… 노사분규 도미노 감당 못 할 것 현대자동차가 사내 하청 및 외주업체 노조와 직접 교섭해야 하는 ‘진짜 사장’이라는 지방노동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