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반도체發 훈풍·순환매 지속…코스피·코스닥 나흘 연속 상승 외국인 코스피 매수 몰렸지만…개인은 코스닥 매수 코스닥지수는 2.46포인트(0.29%) 오른 861.37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 다수가 고르게 올랐지만, 원익IPS(7.62%), 주성엔지니어링(3.05%), HLB(2.76%)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 '1000p' 하루만에 치솟았다…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의 날 증시가 급등하면서 개장 6분 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됐다. 외국인 역대 최대 8조 '폭풍 매수'이날 코스피는 사상 최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사흘간의 급락분을 대부분 만회했지만, 변동성 장세는 여전히 큰 상황이다.
- '극단적 냉·온탕' 오간 이번주 K-증시…도대체 왜? 무차별적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전날의 '매도 사이드카'는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로 전환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상장이 변동성을 심화시켰다는 분석도 적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