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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도 외국인도 다함께 물렸다…순매수 상위株 ‘우수수’ 국내 증시가 이달 들어 가파른 낙폭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 모두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고 있다. 따르면 개인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는 이달 들어 집중 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에서 모두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개인은 이달 들어 전날까지 SK하이닉스(11조262억원
- 반도체發 훈풍·순환매 지속…코스피·코스닥 나흘 연속 상승 외국인 코스피 매수 몰렸지만…개인은 코스닥 매수 코스닥지수는 2.46포인트(0.29%) 오른 861.37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 다수가 고르게 올랐지만, 원익IPS(7.62%), 주성엔지니어링(3.05%), HLB(2.76%)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 폭락 후 더 오른 '롤러코스피'…사이드카 울리며 6% 급등했다 이어 오전 9시 57분쯤엔 기관투자자의 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 중 매수 사이드카는 24번, 매도 사이드카는 25번 울렸다.
- 코스피, 외국인 팔자세에 8100까지 밀려…코스닥은 급등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장 한때 3% 넘게 하락해 8100으로 내려갔다. 지수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4%, -3%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삼성전자가 32만원, SK하이닉스는 25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 오픈AI도 상장하는데…K-반도체 랠리 더 즐겨도 될까요 S&P500 상위 10개 종목의 전체 시가총액 비중은 40%로 닷컴 버블 당시의 25%를 뛰어넘었는데요. 또 뱅크오브아메리카 전 세계 주요 기관의 펀드매니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0%가 반도체 매수 포지션에 위험할 정도로 자금이 몰려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