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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 '리버티대 교수'?…美대학 측 "계약 종료"
국내에선 생소했던
외국인
탄씨가 단기간 극우 세력의 주목을 받은 배경에는 미국 내 이력이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이와 관련해 노컷뉴스는 리버티대와
고용
관계가 종료된 이후에도 해당 직함을 사용했는지 여부 등을 탄씨 측에 물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