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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최고위 "배재고에 '지만원의 5.18 도서'...예견된 사건" "배재고가 '5.18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허위 사실까지 퍼뜨려 실형이 확정된 지만원 씨의 5.18 역사 왜곡 도서들까지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었다"라면서 "이번 사건은 예견된 일"이라는 행동으로 나타나" 3일 오전,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제300차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문정복 최고위원은 "배재고 5.18 조롱 사태 역시 왜곡된 역사 인식이 교육
- 교실 번진 '조롱·역사 왜곡'…교사 90%, 혐오 표현 목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지난 2~6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 1109명을 대상으로 한 '혐오·역사 왜곡 표현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최근 1년간 학교에서 학생들의 혐오·차별·역사 왜곡 표현을 접한 교사는 전체 응답자의 89.3%에 달했다. 직접 목격이 73.9%, 전해 들은 경우가 15.4%였다.
- "전라디언? 장난이잖아요"…학교 안 파고든 혐오 표현 혐오·차별·역사 왜곡 표현을 접한 교사는 전체 응답자의 89.3%에 달했다.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혐오 표현을 바로잡기 위한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정부와 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 女소방관 '갑질 사망'에…소방청, 조직문화 전반 점검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는 하위 직급 직원들의 목소리와 여성 소방공무원들이 겪는 고충과 현실을 왜곡 없이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소방청은 이날 긴급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교육 내용과 조직 쇄신 방안이 각 시·도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서, 119안전센터까지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단계별 후속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