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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궁·혼탁한 시대 한강…조선 권력 속 '동궁'·'탁류'
궁궐 안에는 30년 전 벌어진 사건을 떠올리며 귀신의 소행이라는 소문이 퍼지지만,
왕
(조승우)은 이를 믿지 않는다. 당시 굶주림과 신분제, 성차별은 무덕이 부르는
노래
'못살겄네'를 통해 궁궐 밖 백성들의 삶을 조명한다. 제작진은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나루터 세트를 실제로 만들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