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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통 테니스 생각뿌냐- 테니스 1개월차의 테니스 입문기 오로지 100분뿐,,, 그럼에도 그 동안 내가 테니스 관련해서 작성한 글이 벌써 오천개가 넘었고(뻥), 앞으로 쓸 예정인 테니스 관련 포스트도 육만개나 예정되어 있다(개뻥) 이렇듯 난 짧은 경력에 그렇지 못한 포스팅 개수를 자랑하고 있다 테니스라곤 '테니스의 왕자' 밖에 몰랐던 내가 어느덧 훌륭한 경력 1개월차(100분)의 테아기로 진화했으니, 이제 또 남겨보고
- [드라마] 킹덤 (넷플릭스) 세자(왕자)는 좀비(역병)와 정치적 적으로부터 양쪽에서 공격을 받으며 백성을 구하며 스스로를 지키고 거대 외척 세력과 경쟁한다. 시즌1에 해당하는 6편까지 정치인(외척)의 권력 욕심에서 정통성만 가지고 있는 세자는 위기에서 우리(시청자)가 원하는 왕, 전사, 리더로 성장하는 중이다 난 저런 리더가 있다면 도을
- 무적 라니스터! 존은 사라져 가는 왕자 일행을 노려보고 있었고, 아리아 는 그런 존을 말없이 바라보았다. 존의 얼굴에서 흥분이 점차 가시더니 마침내 그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난 날 수 없어!' 캐틀린은 혼잡한 거리의 군중 속으로 사라지는 로드릭 의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다가 그의 충고대로 침대로 쓰 러졌다. 푹신한 깃털 침대가 아닌 딱딱한 짚단 침대였지만 개의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