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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락·왕이 ‘짜장면 오찬’…한중 안보실장급 채널 5년만에 복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0일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회담 겸 오찬을 가졌다. 한중 안보실장급 회담은 문재인 정부 때인 2021년 12월 서훈 당시 국가안보실장이 중국 텐진을 방문해 양제츠(楊潔篪)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과 회담한 게 마지막이었다
- 김민석, 봉하마을 참배·文 예방…부산에서 첫 발 김 대표는 오늘 오후에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예방합니다. …한중 외교회담·李대통령 예방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1박 2일 일정으로 오늘 공식 방한합니다.
- 북미 대화의 중재자, 한국에서 중국으로 넘어갔다 그때부터 북·중 관계가 회복되기 시작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 방문 이후 계속 답방을 요구해왔기 때문에 이번 평양 정상회담이 예기치 못한 일은 아니에요. 4월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우리 외교 안보 당국자들도 그걸 강하게 밀어붙여 돌파할 배짱이 없다 보니 8년 전 문재인 정부 때 한국을 중재자·조정자로 활용해 보려다 실패한 후로 북한도 미국과 직거래하는 게 낫다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문재인 대통령께서 탁현민 비서관이 계속 그만두고 싶다고 하니까 첫눈이 오면 놓아주겠다 이런 얘기했었던 거 있잖아요. 결국엔 놓아주고 싶지 않다는 거죠. ◇ 박재홍> 중국 왕이 외교부장 한국에 도착해서 중국이 한반도 평화에 역할을 하고 싶다, 그런 차원의 언급을 했다는 속보가 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