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리더의 안목 부재가 부르는 파멸의 공식: 천일야화의 경고 고전 천일야화 속 유난 왕과 지혜로운 의원 두반의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하여 리더십의 본질에 대해 뼈아픈 경고를 던집니다. 불치병을 고쳐준 은인조차 간신의 이간질에 휘둘려 처형하고 결국 스스로 파멸에 이른 왕의 비극은 오늘날 우리 조직 안에서도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 눈으로 즐기는 로마사/06/5대 왕 타르퀴니우스 프리쿠스 왕위에 오른 타르퀴니우스는 가장 먼저 원로원 의원 수를 100명 늘리는 일을 추진했다. 2대 왕 누마 폼필리우스가 원로의 의원 수를 늘린 것은 사비니족의 발언권을 강화하려는 시도였다고 타르퀴니우스도 비슷한 이유로 의원 수를 늘렸다고 보면 되겠다. 원로원 의원을 임명하는 것은 왕의 고유 권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