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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선(東文選)시(詩) – 왕소군(王昭君) 王昭君 [安軸] 君王曉開黃金闕。氈車轔轔北使發。 明妃含淚出椒房。有意春風吹鬢髮。 漢山秦塞漸茫茫。逆耳悲笳秋夜長。 可憐穹廬一眉月。曾照臺前宮㨾粧。 將身已與胡兒老。唯恐紅顔凋不早。 琵琶絃中不盡情。塜上年年見靑草。 동문선 제6권 / 칠언고시(七言古詩) 왕소군(王昭君) 안축(安軸) 군왕의 황금각을 새벽에
- 명비곡(明妃曲).명비곡 화왕개보(明妃曲 和王介甫) 구양수(歐陽脩 ) 춘산대시도) 袁培基(원배기) 春山對詩圖(춘산대시도) 題詩(제시) 幽居只是邂塵喧(유거지시해진훤) 有客尋詩過水軒(유객심시과수헌) 궁벽한 삶 우연히 속세의 시끄러움 만났는데 나그네 있어 시( 명비(明妃) 왕소군(王昭君) 명비(明妃)는 전한(前漢)의 말기인 BC 33년 원제(元帝) 시기의 후궁(後宮)으로 흉노(匈奴.......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춘래불사춘 2021년 3월 14일 호지무화초(胡地無花草)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오랑캐 땅에는 꽃과 풀이 없다 봄이 와도 봄 같지 않구나 춘래불사춘’은 중국 당나라 시인 동방규의 시 척박한 이국땅에서 기구한 삶을 산 왕소군(王昭君)의 원망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왕소군은 중국 전한(前漢) 시대 원제(元帝)의 궁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