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연
인물왕방연(王邦衍, 생몰년 미상)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조선 세조 때의 의금부 도사(義禁府都事)이다. 왕방연은 단종이 영월로 귀양갈 때 호송했다. 영월서 돌아오면서 단종을 그려 읊은 시조 1수가<청구영언> 등에 실려 전한다.
- 출생일
- 생년 미상(生年 未詳)
- 출생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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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관풍헌과 자규루 또한 이해에 세조가 단종복위운동을 구실로 금부도사 왕방연(王邦衍)으로 하여금 사약을 내리게 하여 단종은 이 해 10월 24일 이 곳에서 죽었.......
- 천만리 머나먼 길에 왕방연
- 관풍헌.고씨굴(260419.가족여행중) . → 또한 그해에 세조가 단종복위운동을 구실로 금부도사 왕방연(王邦衍)으로 하여금 사약을 내리게 하여 단종은 이 해 10월 24일 이 곳에서 죽었다.
- 고운님 여의옵고<경기남일보> 고운 님 여의옵고 — 왕방연(세조 때 금부도사, 생몰미상)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옵고 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안 같아야 울어 밤길 예놋다.
- 천만 리 머나먼 길에 요점 정리 지은이 : 왕방연(王邦衍, 연대 미상) 갈래 : 평시조, 단시조, 형식 : 연군가, 절의가 성격 : 감상적, 연군적, 애상적, 절의적 표현 : 의인법, 감정이입, 자연물을
- 천만리 머나먼 길에 작품설명 출처/자료제공 : 국어·언어·논술·구술 전문 일교시닷컴 (www.1gyosi.com) 천만리 머나먼 길에 왕방연 천만 리(千萬里) 머나먼 길에 고은 님 여희옵고내 마음 둘 듸 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