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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미래도시 기반 강화 [완주=뉴스핌] 고종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인구 증가를 안정적인 정주로 연결하기 위해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완주군은 산업단지 조성과 삼봉지구 운곡지구 개발 등을 기반으로 인구 10만 시대를 열었으며 앞으로는 주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전주·완주 통합 안 해" 논란, 이원택 "말 바꾼 적 없다" 이원택 당선인은 10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전주와 완주 통합을 임기 중에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전주와 김제가 합쳐지면 분명히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며 "전주는 해양도시로 나갈 수 있고 또 김제는 인구 감소, 지방 소멸을 계속하고 있는데, 어떤 경제적 활력을
- 전주와 영화제의 동행은 성공적? 열띤 분위기 속 위기의 징후를 읽다 인구 감소세가 완연한 전주시 가운데서도 영화의 거리가 위치한 완산구와 구도심은 낡고 늙은 흔적이 역력하다. 전주, 완주 통합논의에서 거듭 나오는 주제, 전주엔 이렇다 할 산업이 없고 젊은층도 없다는 비판이 이와 떨어져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