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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민주 개혁 이쪽이 단단해지면 이재명 정부를 좀 더 성공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고. 그건 정말 민주 사회에서 예를 들면 민주당에서 그리고 민주 진영에서 수십 년 동안 검찰 개혁을 얘기했고요. 민주당이 2020년부터 검찰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해 왔습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제가 봤을 때는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 진보 세력들을 배제하고 중도 보수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 진보 세력들도 존중하면서 영토를 확장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하고 이재명 대통령하고 7월 1일 날 만나시잖아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그러면 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런 느낌이잖아요. ◆ 장성철> 그렇습니다. 민주 정부 5기를 가기 위해서예요. ◆ 장성철> 그건 틀린 말이라고 했어요. ◆ 서용주> 아니, 그러니까 틀린 말이라 했잖아요.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범계> 그래서 팍 그냥 스파크가 날 정도로 붙었는데. 오늘은 김민석 후보는 통합 얘기를 좀 강조를 더 많이 했습니다. 하나는 결국은 우리가 진보 정당과의 연대 문제라든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혹은 연대 또는 선거 시기 후보 단일화에 이러한 전체적인 어떤 진보 세력, 진보 민주 세력의 어떤 대통합 더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말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공부 많이 했네. 장 소장님? ◆ 장성철> 아니요, 됐어요. ◇ 박재홍> 왜. 해 주세요. ◇ 박재홍> 여러분 노 변호사님의 민주 진영을 향한 진심을 믿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