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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민주당의 내분, 내적 갈등 심상치 않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다스뵈이다에서 지난 금요일 했던 말이 논란이 큰데요.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러니까 이게 갈등 구조로 잘 읽히지 않고 어떻게 받아들여졌냐면 본인이 야당 대표였었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이 됐잖아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것도 여당 내부의 갈등 상황에 집중하게 만든 것 자체가 여당 대표로서는 좀 실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하헌기> 완전 폐지 이렇게 올렸단 말이에요. 사실 근데 그거는 해석할 게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