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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원 공간서 ‘한 뼘으로 줄인 캔버스’… 와인병 레이블에 예술 세계 옮겨 담다 [마이 라이프]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 로비 천장을 가득 채운 ‘집합체 130121’.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24m 높이의 거대 조형물 ‘집합체 190707’. 이곳을 오가는 이들은 제목은 몰라도 작품을 보는 순간 탄성을 터뜨린다. 수만 개의 아크릴 비즈를 나일론 줄에 매다는 기법으로 환상적인 공간
- 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배우 이관훈과의 소주잔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가 공개한 기념 사진에는 뚜껑이 닫혀있는 소주병과 함께 개봉된 와인병과 와인잔이 함께 포착됐다.조 전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택을 재선거에 저를 지원하기 위해 방문했던 이관훈 배우님과 한 잔 했
- 와인 코르크는 단순한 마개 아니다… 산소 조절하는 ‘숙성 장치’ 와인병 코르크 마개가 와인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과 ‘없애는’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와인을 병에 넣은 첫 15일 동안에는 와인병 내
- 400년 지하 동굴, 시간을 보관하는 공간 그 질문이 생긴 순간, 루에다는 더 이상 와인병 라벨 위의 낯선 지명이 아니었다. 맛이 우리를 부르는 장소가 되었다. "그럼 루에다에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