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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덕에 비행기 타셨죠” 아메리칸패밀리필드서 입단식 치른 밀워키 신희주 [강홍구 기자의 와인드업]
“옛말에 ‘비행기는 딸이 태워준다’는 말이 있다던데 어머니는 아들 덕에 비행기를 다 탄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제 진짜 시작인 만큼 열심히 해서 내 이름 석 자를 꼭 알리고 싶습니다.”한국 고교야구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와 계약한 청담고 외야수 신희주(18)가
- 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기자] NCT 제노·재민과 피프티피프티가 주연한 숏폼 드라마가 극장판으로 확장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들과 만난다.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KITZ)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와인드업: 더 무비’는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 NCT 제노·재민, 야구 소년으로 스크린行…‘와인드업: 더 무비’ 오늘 개봉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전학생, 두 소년의 순수한 우정을 그린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와인드업: 더 무비’는 1월 공개 후 SNS와 킷츠 앱에서 누적 조회수 약 3000만 뷰를 기록한 킷츠
- ‘26학번’ 하지원 “최원준 선수에 너무 죄송해”…시구 사과 하지원이 포수와 사인을 주고받은 후 멋지게 와인드업 자세를 취했다. 완벽한 시구 폼이기 때문에 멋진 스트라이크를 예상했지만, 공이 타자에게 향했다.
- NCT 제노·재민부터 피프티피프티까지…킷츠 숏폼 영화, BIFAN 간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 '방과후 퇴마클럽:소녀들의 밤'이 제30회 BIFAN의 기획 프로그램인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의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