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와이브레인,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 공동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뇌연구원, 와이브레인, 한국BCI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BCI 분야 기업·대학·연구기관·병원이 보유한 역량을 연결하고 지속적인
- 와이브레인-한국파마, 뇌파진단·전자약 국내 사업 힘 모은다 병원 뿐 아니라 재택 치료도 가능하며 지금까지 국내 약 200개 병의원에서 27만건 넘는 처방이 내려졌다.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앞으로 양사 간 전략적 협업이 국내 멘탈헬스 시장을
- 한국BCI 협회 출범...초대 회장에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선임 위해서는 기술 혁신뿐 아니라 국제표준화와 글로벌 협력이 필수적”이라면서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들이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기원 와이브레인